▲ 사진출처=백석대학교 태권도선교단 인스타백석대학교 태권도선교단이 일본 오키나와 지역을 찾아 태권도를 통한 문화선교 사역을 펼쳤다. 이번 해외 단기 선교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진행됐다.이번 사역은 태권도를 매개로 신앙 메시지와 문화적 요소를 결합한 기독교
▲ 지구촌 선교문학 선교회 대표 나은혜 목사(가운데)의 가족사진우리집 거실장에는 몇 개의 가족사진 액자가 놓여 있다. 물론 사진을 찍은 연도가 다른 사진들이다. 결혼후에 찍은 첫 가족사진은 첫아들을 낳아 백일을 맞았을 때 찍은 사진이다. 두식구로 시작해서 세식구가 된
▲ 왼쪽 지구촌 선교문학 선교회 대표 나은혜목사와 남편목사‘제1회 통일한국목회자포럼’에 우리 부부가 홍보영상을 찍은 것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올해로 4회가 되었다. 하지만 이번에 열리는 ‘통일한국목회자포럼’에 나는 참석을 못할 수도 있었다. 우리 교회에 해결해야 할 아
▲ 왼쪽 나은혜목사와 남편 목사오늘은 남편과 나의 결혼45주년 기념일이다. 20대에 만났는데 세월은 참 화살처럼 빠르게 지나갔다. 비교적 젊어서 만난 우리는 결혼하고 10년 간은 티각태각도 참 많이 했다. 성향이 완전히 다른 우리 두사람은 매사에 서로 안맞을 수 밖에
2025년 6월24~27일까지 치악산명성수양관에서 제4회 KWMI세계선교대회가 열렸다. 나는 3시간 걸려서 대구에서 원주고속터미날까지 갔다. 원주터미널에는 수양관까지 데려다줄 차량팀들이 마중나와 있었다. ▲ 왼쪽부터 선교문학 선교회 나은혜 목사와 동료들그간 비교적 자주
양평 블룸비스타호텔 에서 ‘2024 선교사님들을 위한 PU(PROVIDENCE UNIVERSITY)리더십 세미나’인 ‘Dr.J. 로버트 클린턴의 유종의 미를 거두는 리더십’이 열렸다. 세미나를 진행할 호텔은 전에 현대에서 직원 연수원으로 사용하던 장소였다는데 나중에 리
아침 9시가 되었을까 싶은 시각에 우리집현관을 노크하는 소리가 들렸다. 이렇게 이른 아침에 누구일까? 나는 의아했다. 남편이 그런 나에게 얼른 해명을 했다. “아~ 좀전에 엘리베이터안에서 만난 이웃분인데 우리집에 오겠다고 했었어.”나는 “아, 그래요? 어쩐 일로 이른
C국에 들어와서 저녁에 몇가지 살 물건이 있어서 상가에 나갔다. 이곳은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면 반드시 종합상가가 들어선다. 우리가 머무는 이곳에도 슈퍼를 비롯한 과일가게 야채시장 다양한 식당이 들어서고 병원및 영화관까지 있는 제법 큰 상가이다. 지나가다 보니 상가 안
C국에 들어온지 한주간쯤 지났을까 했을때이다. 남편과 함께 아침을 먹고 산책을 나섰다. 산책이라야 아파트 안의 산책로를 슬슬 걷는것이다. 그런데 길 맞은편 쪽에서 빨강색 티셔츠를 입은 여인이 환하게 웃으며 다가온다. 순간 나는 속으로 “저 주민이 나를 아는가보구나”라고
오늘은 하루 종일 바쁜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정확히 말하면 그제부터 분주하게 보냈다. 삼주간 일정으로 해외에 다녀 와야 하기 때문에 집안정리를 해 놓고 가려는 것이다. 나에게 언제부터 여행 떠나기전에 이처럼 집안정리를 철저히 하는 습관이 붙었는지는 딱히 기억은 나지
그동안 한국교회가 기도로 준비하고 마음으로 준비해온 ‘10.27 연합예배’를 서울시 중심부에서 드리는 날이다. 주일이지만 오전에 일찍 본교회서 예배를 드리고 오는 성도들이 있겠고 멀리 지방에서 오는 성도들은 연합예배에 참석하여 주일예배를 드리게 될 것이다. 그런데 바
누구에게나 매년 어김없이 찾아오는 것이 바로 생일이다. 그 누구라도 당사자가 생일을 맞은것을 알면 잘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선뜻 마음을 열고 축하를 해주는 것을 볼 수 있다. 왜그럴까? 아마도 그것은 한 사람을 이 땅에 존재하게 한 그날이 있게 한 하나님에 대한 고마움을
지난 10월 10일 사랑의 교회에서 ‘2024 시니어선교대회’가 열렸다. 공동대회장 임현수목사(글로벌연합선교훈련원 TMTC)는 초대의 글에서 “해가 지는 일몰의 순간이 가장 아름답듯이 은퇴 후에 더 멋진 인생을 사는 시니어들이 많습니다. 100세 시대의 핵심적 선교자원
지난 9/29~ 10/3일까지 필리핀세부에서 인터월드선교회 주최로 ‘제10차 세계선교대회’가 열렸다. ‘After You’가 선교대회의 주제이다. 영어의 After You는 ‘먼저하세요.’ ‘먼저 가세요’라는 의미로 줄을 서거나 문을 열거나 길을 양보할 때 주로 쓰이
대전 임마누엘교회에서 ‘함해노회교역자수련회’가 열렸다. 대구까지 가야 하는 나는 대전을 거쳐 대구로 스케쥴을 잡으면 되었다. 서울에서 대구는 KTX로 한시간 조금더 걸리는 거리이다. 그런데 기차 좌석표가 없어서 입석표를 끊었다. 기차 통로 양쪽에 보조의자가 있어서 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