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명절을 앞두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뷰티 업계에서도 실용성과 만족도를 동시에 고려한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설 선물 트렌드는 과도한 고급스러움보다는 일상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피부 본연의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실속형 뷰티 아이템’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겨울철은 낮은 기온과 건조한 환경으로 인해 피부 수분 균형이 쉽게 무너지는 시기다. 외부 자극으로 약해진 피부 컨디션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보습과 함께 피부 장벽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니스프리는 이러한 계절적 특성을 반영해 수분 충전과 장벽 케어에 초점을 맞춘 보습 라인업을 설 선물로 제안했다. 대표 제품인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는 빠른 흡수력과 가벼운 사용감으로 겨울철 속건조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밀키한 제형이 피부에 부담 없이 스며들며,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도 활용도가 높아 데일리 케어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
보다 깊은 보습이 필요할 경우 ‘그린티 버터 보습 크림’이 대안으로 꼽힌다. 풍부한 보습 성분을 담은 크림 제형으로, 건조해지기 쉬운 겨울철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피부 온도에 부드럽게 녹아드는 텍스처로 아침과 저녁 모두 사용하기 적합하다.
외출이 잦은 겨울철에는 자외선과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케어도 중요하다. ‘그린티 진정 수분 선세럼’은 스킨케어 단계처럼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선케어 제품으로, 번들거림이나 백탁 현상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중심으로 선물 구성을 제안하고 있다”며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건강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실용적인 뷰티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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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라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