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제철 딸기의 매력을 담은 스트로베리 시즌 음료 라인업을 선보이며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제안에 나섰다. 이번에 한정 출시된 음료 4종은 맛은 물론 비주얼과 트렌드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구성으로, 일상 속 작은 힐링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겨냥했다.
이번 시즌 라인업은 이미 검증된 인기 메뉴와 새로운 감각의 쉐이크 음료를 조합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지난 시즌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딸기 기반 음료가 다시 등장하는 한편, MZ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신제품이 더해지며 한층 입체적인 구성을 완성했다.
딸기와 우유의 조화를 살린 딸기 듬뿍 라떼는 부드러운 질감과 선명한 컬러 대비로 ‘마시는 디저트’의 정수를 보여준다. 자연스러운 딸기 색감과 밀크 톤이 어우러진 비주얼은 사진 한 컷만으로도 계절감을 전하며, 달콤하면서도 부담 없는 맛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메뉴다. 생딸기 듬뿍 주스는 제철 과일 특유의 신선함을 강조해, 인위적이지 않은 상큼함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안정적인 선택지로 자리 잡았다.
이번 시즌 새롭게 추가된 스트로베리 쉐이크 2종은 트렌디한 감각을 강조한다. 딸기 밀크 쉐이크는 바닐라 빈의 풍미와 초콜릿 칩의 식감을 더해 디저트적인 만족도를 높였으며, 딸기 바나나 쉐이크는 과일 간의 조화로운 밸런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컬러감이 살아 있는 비주얼 역시 SNS 친화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스트로베리 시즌 음료를 통해 단순한 음료를 넘어 계절의 무드와 취향을 즐기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클래식한 메뉴의 신뢰도와 새로운 취향을 반영한 제품이 조화를 이루며, 딸기 시즌을 대표하는 음료 트렌드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해당 스트로베리 음료 4종은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한정 기간 동안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별 운영 여부는 상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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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라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