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감성 담았다…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트래블쇼 2026 참가

▲ 이미지제공= 호시노 리조트

일본 프리미엄 리조트 브랜드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가 국내 최대 규모 여행 박람회 가운데 하나인 ‘트래블쇼 2026 시즌1’에 참가해 홋카이도 체류형 여행 콘텐츠를 선보인다.

트래블쇼 2026 시즌1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4·5홀에서 오는 17일까지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관광청과 지방자치단체, 호텔·리조트, 여행사 등 여행 산업 관련 기관과 기업이 대거 참여해 여름휴가 및 하반기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신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는 현장 부스를 통해 홋카이도의 대자연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리조트 경험과 일본 주요 지역 여행 콘텐츠를 소개한다. 방문객들은 리조트 브로셔와 시즌별 여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장 상담을 통해 여행 목적과 스타일에 맞춘 맞춤형 일본 여행 상담도 받을 수 있다.

특히 홋카이도 중심부에 위치한 토마무는 사계절 내내 서로 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는 복합형 리조트로 주목받고 있다. 여름 시즌에는 구름 위 절경으로 유명한 ‘운해 테라스’를 비롯해 광활한 자연 속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으며, 겨울에는 세계적 수준의 파우더 스노우를 자랑하는 스키장과 눈·얼음을 활용한 시즌 콘텐츠가 관광객들을 끌어모은다.

리조트 내에는 랜드마크 호텔 ‘토마무 더 타워’와 전 객실 100㎡ 이상 스위트룸으로 구성된 ‘리조나레 토마무’가 운영되고 있다. 또한 일본 최대 규모급 실내 웨이브풀 ‘미나미나 비치’, 숲속 콘셉트 뷔페 레스토랑 ‘니니누푸리’, 노천탕 ‘기린노유’, 겨울 한정 테마 공간 ‘아이스 빌리지’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갖추고 있어 가족 여행객과 커플 여행객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방문객 대상 퀴즈 챌린지 등을 통해 한정판 기념품을 제공하며, 최근 일본 및 홋카이도 여행 트렌드도 함께 소개한다.

한편 트래블쇼 2026 시즌1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오후 5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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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진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