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샤이니 온유 인스타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샤이니 멤버 온유의 일본 팬들이 아티스트의 생일인 12월 14일을 기념해 베트남 지역 학교에 우물을 선물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기부 활동은 일본 팬 커뮤니티 ‘So Amazing ONEW’s BD Pro
▲ 사진출처=한국소비자원서울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이 본격화되면서, 화재 위험에 대한 경고음이 높아지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26일, 최근 3년간(2022~2024년) 전기장판과 전기난로로 인한 화재가 총 1,411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16명이 사망하고 131명이
▲ 사진출처=질병관리청국내 연구진이 엠폭스(원숭이두창) 감염 환자에게서 염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원인을 분자 수준에서 규명했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과 울산과학기술원, 성균관대학교 공동 연구팀은 AIM2 단백질이 바이러스 감염 시 과도한 염증 신호를 촉발하는 핵심
▲ 사진출처=나경원의원 인스타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20일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의 1심 선고를 앞두고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며 재판부의 결정을 주시했다. 나 의원은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 선고 공판 출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재판이 “의회 독주를
다음 주(17∼21일) 한국은 북쪽에서 강하게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초반에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17일 아침 최저기온은 -3∼10도, 낮 최고기온은 5∼14도로 예보됐다. 여기에 강한 바람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더 낮게
올해 9월 말 기준, 중앙정부 재정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11월호)』에 따르면, 올해 9월 말까지 총수입은 작년 동기 대비 41조4천억원 증가한 480조7천억원으로 집계됐다.국세 수입은 289조6천억원으로 전년 대비 34조
▲ 사진출처=서울 서초 대검찰청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을 둘러싼 검찰의 항소 포기 결정이 단순한 판단 문제가 아닌 ‘외압 의혹’으로 확산되고 있다. 법무부와 검찰 수뇌부가 서로 다른 해명을 내놓으면서, 양측의 진실공방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지난 7일, 검찰은 대장동 민
▲ 사진출처=강남구 보건소서울 강남구가 지역사회 중독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새롭게 문 열고, 예방부터 치료·재활까지 아우르는 통합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센터 개소식은 지난 10일 오후 2시 강남구보건소 1층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 사진출처=대한적십자사대한적십자사(이하 적십자사) 회장 김철수 씨가 최근 주한 외교사절단을 대상으로 한 인종차별적 발언이 언론을 통해 보도된 직후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표명했다.7일 적십자사 관계자에 따르면, 김 회장은 “이번 사태의 모든 책임을 지겠다”며 회
▲ 사진출처= 서울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서현철)는 11월 26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역 ‘공간모아’에서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센터장 이승연)과 공동으로 청소년 현장 실무자를 위한 ‘마약류 중독 초기 대응 교육’을
▲ 사진출처=Wikimedia Commons김건희 여사가 통일교 측으로부터 명품 가방을 받은 사실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다만, 해당 금품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직무와 관련된 대가성 있는 수수는 아니라며 혐의는 전면 부인했다.김 여사의 변호인단은 5일 언론 공지
▲ 사진출처=마포구청마포구는 오는 29일 오전 10시 구청 대강당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의학박사인 오은영 박사와 함께하는 ‘효(孝) 소통 클래스’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마포 효도학교 5기’의 일환으로, 가족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세대 간 마음
▲ 사진출처=알자지라중국 북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확장된 고기압 영향으로 3일 아침 국내 기온이 전날 대비 5∼10도나 급격히 떨어졌다. 이로 인해 특히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예컨대 경기 파주 영하 3.8도, 강원 철원 영하 3.1도, 경기
▲ 사진출처=Wikimedia Commons윤석열 전 대한민국 대통령이 내란 혐의 재판에 이어, 31일에는 내란 특별검사팀이 추가로 기소한 ‘체포방해’ 사건 재판에 출석했다.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은 “윤 전 대통령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 심리로
▲ 사진출처=유튜브 지난 2022년 9월 입대한 스무살 청년 김상현 이병이, 약 한 달여간 제12사단 병력으로서 최전방 일반전초(GOP) 부대에 근무하다가 간부와 선임병의 가혹행위를 견디다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최근 공식 장례 절차를 통해 다시 수면